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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바캉스의 하룻밤 추억 - 단편

호치민 0 227 0 0
이 야설은 창작소설입니다. 경험담으로 글을 쓰고 있지만 실제의 경험이 아닌 창작 소설임을 밝힙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사는 누군가에겐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법한 이야기이며, 그러기에 이 글은 사실이 아니지만 사실일 수도 있는 소설입니다. 모자 간의 근친상간에 대한 이야기이고 제 자신의 경험담은 아니지만 온라인 상의 수 많은 모자근친 경험자들의 여러가지 경험담에 비추어 있을 법한 사실일 수 있는 비사실을 경험담으로 적어가는 소설입니다.





어머니와 바캉스의 하룻밤 추억



왕자지 밤바다 이성현 저





내가 어머니와 처음 섹스를 한 것은 12년 전의 일이다. 그러니까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였고 지금 우리 어머니가 50이니까 그때 우리 엄마의 나이 38이었을 때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그날의 사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으며 황홀했던 순간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나는 성에 조금 일찍 눈을 떠서 국민학교 4학년 때부터 자위를 했고 중학교 2학년 때는 이미 피임에 대해서 학교에서 다른 애들에게 강의를 해줄 만큼 나는 성에 대해서 도통한 애로 통하고 있었다. 성에 대해서도 알만큼 알고 있었고 여자들의 허연 허벅지를 보면 자지가 벌떡벌떡 서서 나는 당당히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러나 외아들로 자란 나는 집에서는 계속 어린 아이 취급을 당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엄마는 나를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여탕엘 데리고 다녔다. 내가 이미 성에 눈떠서 자위를 하며 혼자 여자들과 섹스를 하는 것을 상상하던 나이에 나는 여탕에 들락거렸다. 나는 엄마와 함께 엄마 손을 잡고 여탕엘 가는 것 자체는 싫어했지만 여탕에 가면 여자들의 알몸을 얼마든지 구경할 수 있고 재수가 좋으면 가랭이를 벌리고 있는 여자의 보지도 구경할 수가 있어서 여탕에 가는 것을 즐겼다.



엄마는 내가 6학년이 되어 덩치가 커져서 더 이상 여탕에 함께 가지 못 하게 되었을 때에는 집에서 나를 옷을 벗기고 손수 목욕을 시켜주셨다. 그러나 내가 중학생이 되면서 키가 점점 자랐고 자지에서 솜털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을 때 나는 더 이상 엄마가 목욕시켜주는 것을 거부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때 내 자지에는 제법 시커멓게 털이 자라났고 자지도 앞부분이 조금씩 까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때 내가 자위를 자주 하면 할수록 자지가 더 발라당 까진다고 생각하고 자지를 더 까지게 만들기 위해 거의 아침저녁으로 자위를 했다.



그때 자위를 할 때 내 자지는 한 손으로 거머쥐고도 남을 만큼 어느덧 커져있었고 사정할 때에 나오는 정액도 제법 양이 많았다. 그때 내가 자위할 때에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은 친구와 헌책방에서 구입한 포르노 잡지책 한 권이었다.



나는 여자들의 보지를 실제로 본 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백과사전에서 여자들의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배웠고 그 잡지책에서 벌어진 여자의 보지를 구경한 것이 내가 본 보지의 전부였다. 그래서 나는 매일 자위를 하면서 실제로 여자들의 보지를 한번 구경하고 싶어서 애를 태웠다.



그런데 그때까지 나는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여자라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여자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세상의 다른 여자들의 보지를 한 번 보고 싶었지만 그 보지를 엄마에게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 했었다.



그 사건이 있기 전날까지 만 해도.......



그 사건은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에 일어났다.



그해 무더운 여름방학이 지나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휴가를 받았다고 강원도 속초로 놀러가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엄마와 나는 신이 나서 여행 보따리를 꾸려서 강원도로 직행했다.



아버지 아는 분이 빌려 놓은 콘도를 이틀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강원도 속초의 콘도에 가보았더니 날자가 잘못 되어서 우리가 그날 그 방을 사용할 수 없게 돼 있었고 빈 방도 없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리저리 헤메이던 끝에 민박을 하나 구했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근사한 콘도에서 보내리라는 꿈을 버리고 방 하나짜리 손바닥 만한 방에서 바캉스를 보내야만 했다.



저녁에 우리 식구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잠시 바닷가로 나갔다. 엄마의 엉덩이와 몸매는 내 눈에 꽤나 볼륨이 있어 보여서 나는 괜히 어깨가 으슥해서 엄마와 같이 바닷가에 나가는 것이 기분 좋았다.



돌아와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고 피곤해서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방이 얼마나 작은지 우리 세 식구가 누우면 딱 될 정도였는데 방 한구석에 풀어 놓은 집보따리 때문에 방이 더 좁아 보였다.



밤에 잠을 자다가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불빛과 잠자리가 편하지 않아서인지 눈을 떴다. 내 바로 옆에 엄마가 자고 있었고 엄마 반대쪽에 아버지가 코를 골고 주무시고 있었다.



아버지와 나 사이 가운데 자리에서 자고 있는 엄마는 아버지 쪽으로 돌아서 옆으로 자고 있었는데 엄마는 브라자와 펜티만을 입고 있었다.



창문으로 새어 들어온 불빛은 반짝거리는 엄마의 엉덩이를 보기에 충분했고 엄마의 팬티는 동그랗고 풍만한 엄마의 엉덩이를 반밖에 가리지 못 하고 있었다.



나는 그때 생전 처음 엄마가 여자로 보였다.



나는 엄마의 맨살이 드러난 어깨선으로부터 겨드랑이와 허리를 지나서 엉덩이를 거쳐 허벅지를 지나는 엄마의 육감적인 곡선을 한참 내려다 보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한 손이 내 자지를 거머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그때 내 자지는 이미 완전히 발기해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때 잠에서 깨어났지만 갑자기 전기충격을 받은 듯 정신이 번쩍 들면서 엄마가 여자라는 생각을 깨달으며 그걸 깨달은 나 자신에게 약간은 혼동스러운 몇 초간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다시 한번 엄마를 내려다 보았다.



반대쪽으로 누워있었지만 브라자 사이로 삐져나온 엄마의 유방은 아직 풍만하고 탄력이 있어 보였다. 그리고 나는 옆으로 누운 엄마의 엉덩이의 가운데로 팬티가 모아져서 들어간 곳에 과연 내가 잡지책에서 본 여자들과 같은 보지를 엄마가 가지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엄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 나의 눈에는 틀림없이 그 사이에 내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던 보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러다가 옆에 누워 있는 여자가 나의 엄마라는 것을 깨닿고 이 여자가 바로 나의 엄마라는 그 사실이 안타까웠다. 오히려 모르는 여자라면 어떻게 한번 해볼텐데 하고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나는 그냥 엄마의 등뒤로 다시 누웠다.



그러나 잠이 올리 만무였다.



나는 일단 엄마와 같이 옆으로 누워서 엄마 등쪽으로 내 가슴을 바짝 붙였다. 그리고 잠 결에 손을 올린 것처럼 한 손을 엄마의 허리 위로 올려서 손을 슬쩍 엄마의 가슴 근처에 손을 떨어뜨렸다. 엄마는 약간 몸을 움직이는 것 같더니 이내 숨소리가 잠잠해졌다.

나는 뒤에서 좀 더 몸을 엄마에게로 바짝 붙이고 엄마의 허리에 돌린 팔에 약간 힘을 주어서 엄마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 아랫배를 엄마의 엉덩이 쪽으로 바짝 붙였다.



엄마는 움직임이 없었다. 엄마의 가슴에 얹어진 나의 손은 오랜만에 엄마의 젖가슴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사실 내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린 것은 그다지 오래 전의 일은 아니었다.



3년 전 국민학교 5학년 때 엄마와 목욕탕에 같이 다니던 때만해도 나는 종종 엄마의 젖을 주무르곤 했었다. 그런데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는 느낌이 그때와는 달랐다.



엄마의 젖가슴은 말랑말랑 했으며 브라자 사이로 삐져나온 젖가슴은 더욱 탄력이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엄마의 젖꼭지를 만져보고 싶었다. 그런데 젖꼭지는 브라자 속에 있어서 나는 조금씩 손을 움직여서 브라자 가운데 두 개의 젖무덤이 모아지는 부분에 약간 벌어진 곳에 살짝 손가락 끝을 집어넣어서 조금씩 옆으로 손가락을 미끌어뜨렸다.



그때 엄마가 약간 몸을 움직이는 것 같았지만 나는 그때는 가만히 손을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다시 엄마가 숨소리가 일정해지면 다시 조금씩 손을 움직여서 드디어 엄마의 젖꼭지를 내 둘째 손가락과 셋째 손가락 사이에 대고 손가락 끝에 약간씩 힘을 주며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약간은 단단한 젖꼭지의 촉감을 즐겼다.



나는 그 상태로 가만히 있었다. 아주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그때 나의 자지는 계속해서 발기해서 내 펜티를 밀어내고 있었다.



나는 아랫배를 엄마의 엉덩이에 바짝 들이대었다. 내 자지가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약간 끼는 것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좀 더 내 자지가 엄마의 동그란 두 개의 엉덩이 살 속에 파묻히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점점 아랫배에 힘을 주며 엄마의 엉덩이에 바짝 자지를 들이밀었다.



그때 갑자기 엄마는 몸을 뒤척이며 끄응하는 소리를 내며 내가 누운 방향으로 몸을 돌려서 똑바로 눕는 것이었다. 나는 갑작스런 엄마의 움직임에 혹시나 엄마가 잠을 깬 것이나 아닌가 싶어서 꼼짝하지 않고 손을 그냥 엄마의 가슴에 얹은 상태로 옆으로 자는 채 하며 있었다.



그리고 다시 엄마의 숨소리가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렸다.



약 1-2분 후 엄마의 숨소리는 일정해 졌고 깊이 자는 것 같았다. 이제 엄마는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고개를 나 있는 쪽으로 돌리고 약간 몸을 나 있는 방향으로 돌리고 내 쪽으로 있는 다리 하나를 살짝 들어서 옆으로 벌리고 있는 자세로 누워 있었다.



엄마의 브라자 속에 있는 내 손은 엄마가 몸을 움직일 때에 이미 밖으로 빠져 나왔고 손은 엄마의 배 근처에 올라와 있었다. 나는 다시 엄마의 몸에 바짝 몸을 붙이면서 옆으로 누워서 엄마쪽으로 다리 하나를 슬쩍 들어올려서 엄마의 한쪽 다리 허벅지 위로 다리를 포개어서 엇갈리게 걸었다.



엄마의 두 다리 사이로 내 다리 하나가 들어가 있는 자세가 되었고 내 자지는 엄마의 허벅지 위에서 눌려 있었다. 나는 엄마의 가슴 바로 아래로 휘감은 한쪽 팔에 조금 힘을 주어서 엄마에게 몸을 바짝 끌어당기면서 다리도 엄마의 허벅지를 바짝 휘어감아서 걸었다. 엄마의 매끄러운 허벅지 살과 내 허벅지가 서로 비벼지면서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나는 그 상태로 약 10분 정도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나의 자지는 작아질 줄을 몰랐다.



나는 고개를 살짝 들어서 엄마의 아랫배를 쳐다보았다. 엄마의 배꼽이 보였다. 배꼽이 아주 깊게 쑥 들어가 있었고 아랫배는 약간 똥배가 나온 것처럼 같았으며 엄마가 숨을 쉴 때 마다 조금씩 물결치고 있었다. 그리고 배꼽 아래로 엄마의 팬티가 보였고 엄마의 펜티는 조금 헐렁한 것 같았지만 아래로 내려갈수록 가랭이가 모아지는 부분에서는 팬티가 바짝 위로 치켜올라와 있어서 엄마의 보지의 윤곽을 볼 수 있었다.



역삼각형 모양의 팬티 아랫쪽 모서리 부분은 약간 도톰한 듯 하면서도 매끄럽게 곡선을 이루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내려다보며 바로 그 속에 내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는 보지가 들어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마구마구 방망이질하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어 보기로 했다.



엄마의 가슴 부분에 있던 손을 천천히 아래로 움직였다. 설령 엄마가 깨어 있다 할지라도 못 느낄 만큼 아주 천천히 손을 아래로 움직여서 엄마의 아랫배 근처로 손을 올려놓았다.



엄마의 살은 부드러웠다.



그리고나서 나는 조금 더 손을 아래로 움직였다. 새끼 손가락 부분에 팬티의 고무줄 부분이 닿았고 나는 꿍꽝거리는 가슴을 억누르고 숨을 죽여가며 손을 엄마의 팬티 위 삼각형의 정가운데 사알짝 올려놓았다. 엄마는 움직임이 없었다. 나는 손바닥에 힘을 주며 약간 누르면서 팬티 속 엄마의 보지의 윤곽을 더듬어 보았다.



엄마의 보지털을 느낄 수가 있었다.



팬티 속에 약간 까칠까칠한 엄마의 보지털을 느낄 수 있었으며 간혹 가다 팬티 위로 밀고 나온 것같은 까칠한 보지털 몇 가락의 감촉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제 가운데 손가락에 힘을 빼고 엄마의 가랭이 사이쪽으로 천천히 손을 밀어넣어 보았다.

팬티가 있어서 가랭이 사이의 보지의 윤곽을 만져볼 수가 없었다. 그저 보지털로 뒤덮혀 있는 것같기도 하고 가랭이 사이쪽 엄마의 팬티에서 약간 축축한 습기를 느낄 수가 있는 정도였다.



나는 내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는 보지가 바로 그 얇은 천 한 조각 아래에 있다는 사실에 미칠 것만 같았다. 이미 나는 잠에서 완전히 깨어 있었고 내 정신은 대낮보다 더 밝았다.



나는 위 아래로 엄마의 팬티를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엄마의 가랭이 사이 보지 부분을 약간씩 만지며 보지의 모습을 생각했다. 엄마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계속해서 낮은 숨소리로 잠을 자고 있었고 드디어 나는 용기를 내어 엄마의 팬티 속에 손을 한번 집어 넣어보기로 용기를 내었다.



나는 먼저 엄마의 팬티의 가장자리를 이리 저리 만져보며 과연 어느쪽으로 손을 집어넣어야 엄마의 보지를 만지기가 용이한가 탐색을 했다. 위쪽에서 팬티를 들추고 손을 넣으면 엄마의 보지 전체를 확실하게 만져볼 수 있을 것같았지만 그럴려면 팬티를 많이 들추어야 하고 아무래도 아랫배 전체를 만져야 하기 때문에 팬티의 옆 가랭이 쪽을 들추고 손을 집어 넣으면 엄마가 별로 눈치채지 않게 손을 집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일단 손을 팬티 옆 가장자리에 엄마의 허벅지 위로 올려 놓았다. 그리고 잠시 기다렸다가 가운데 손가락 끝으로 엄마의 팬티를 사알짝 들어올렸다. 나는 완전히 숨을 멈추고 뛰는 심장 마저도 뛰지 못하게 얼어붙은 듯한 상태로 나의 온 신경을 손가락 끝에 모았다. 그리고 손가락 끝 마디 하나를 슬며시 엄마의 팬티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1분 정도를 기다렸다. 엄마는 역시 움직임이 없이 곤한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 팬티를 조금 더 들추고 손가락 네 개를 모두 엄마의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손가락 끝에 엄마의 보지털이 만져졌다. 나는 황홀했다. 난생 처음 털이 난 여자의 보지를 만져 본다는 사실에 나는 황홀해 했다.



나는 숨을 한번 몰아서 내 쉬고 다시 손을 엄마의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엄마의 보지털을 완전히 감싸듯이 손을 올려놓았다. 엄마의 보지털이 주는 느낌은 이제 막 돗아난 내 자지털의 보송보송함과는 다르게 상당히 거칠거칠했으며 아주 무성했다. 나는 침을 꼴깍 삼키고 엄마의 보지를 만져보기 위해 아랫쪽으로 손을 움직였다.



엄마의 무성한 보지털을 지나 아랫쪽으로 손가락을 움직이자 손가락 끝에 보지털 속에서 솟아나온 듯한 말랑말랑 거리는 살점같은 것들이 만져졌다. 나는 그것이 소음순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 소음순을 손가락 끝으로 살살 만져보다가 과연 여자들이 자지고 있는 구멍, 바로 질구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그것이 너무나도 궁금했고 그 구멍을 한번 만져 보고 싶었다.



나는 그 구멍이 소음순을 벌려야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의 소음순을 만지다가 검지와 셋째 손가락으로 소음순을 살짝 누르면서 그걸 양옆으로 살짝 벌려보았다.



그때 갑자기 엄마는 깜짝 놀라듯이 화들짝 깨어 고개를 번쩍 들었다. 죽었구나 생각했지만 나는 자는 채 했다.



실눈으로 쳐다보니 깨어난 엄마는 잠시 나를 쳐다보고 또 엄마의 팬티 속에 들어 있는 내 손을 한번 보더니 한쪽 다리를 들어서 엄마의 가랭이를 넓게 벌리고 엄마의 팬티 속에 있는 내 손을 오히려 가랭이 가운데 더 깊숙히 집어넣고 가랭이를 오무린 뒤에 옆으로 누운 상태로 나를 끌어 안고 내 등어리를 몇 번 툭툭툭 두드려 주더니 다시 잠이 드는 것이었다.



나는 자는 것처럼 꼼짝하지 않고 20분 정도를 그 상태로 있었다. 내 왼손은 엄마의 팬티 속에 들어가 있었고 옆으로 누운 엄마의 가랭이 사이에서 두 허벅지에 끼어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러나 나는 내 손등에서 엄마의 보지의 촉감과 보지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손등에서 엄마 보지털의 까칠까칠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한참 그 상태로 있다가 손을 천천히 비틀어 보았다. 내 손등이 엄마의 보지와 맞닿아 있었지만 손을 돌려서 손가락으로 엄마의 보지를 만져보기 위해 손을 천천히 돌렸다. 손이 천천히 돌아갔다. 그리고 드디어 손바닥이 엄마의 보지와 마주 보는 방향이 되었고 나는 약간 손을 잡아당겨서 엄지 손가락을 엄마의 가랭이 바깥으로 나오게 하고 나머지 손가락 중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살며시 위로 구부려서 엄마의 보지쪽으로 서서히 밀어 넣었다. 처음엔 보지털의 까칠까칠한 느낌이 있더니 더 밀어 넣으니까 물렁물렁한 살점같은 것이 느겨지더니 좀 더 힘을 주어서 손가락을 구부리자 미끌거리는 구멍같은 곳을 만져볼 수 있었다.



여자들의 다리 가운데 그런 깊은 구멍이 있다는 사실이 나는 너무 신기했다. 나는 드디어 구멍을 찾았다는 환호를 올렸다. 그리고 손가락에 힘을 주어서 조금 더 깊숙히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았다. 얼마나 깊은 구멍인지 끝이 안 닿을 정도로 미끌거리는 구멍이었다. 나는 가운데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 속에서 약간 움직여 보았다. 그 속은 완전 미끌거리는 살 속이었다. 나는 그 냄새를 맡아 보고 싶었다. 그래서 천천히 손가락을 빼냈다.



내가 엄마의 보지 속에서 손을 빼내자 말자 엄마는 몸을 휙돌려서 다시 반대쪽으로 돌아 눕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그러나 엄마가 잠을 깬 것 같지는 않았다. 나는 엄마의 보지 속에 집어 넣었던 손가락을 냄새를 맡아보았다. 약간 지린내 같은 것이 나긴 했지만 특이한 냄새는 나는 것 같지 않았다. 나는 끈적한 것이 약간 묻어 있는 손가락을 맛을 보았다. 약간 짭잘한 것 같기도 하고 시큼한 것 같기도 했다.



엄마는 내게 등을 돌리고 반대쪽으로 누웠고 나는 똑바로 누워서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잡았다. 내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 천장을 향해 치솟아 오른 성난 자지를 문질렀다. 손을 움직일 때 탁탁거리는 소리가 나서 손의 움직임을 천천히 하며 자지를 문질렀다. 내 자지는 돌처럼 단단해져서 작아질 줄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엄마의 등쪽으로 몸을 바짝 붙였다. 한 손을 엄마의 엉덩이 위에다 올려 놓았다. 그리고 천천히 손을 아래로 미끌어 뜨려서 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엄마의 그 동그란 엉덩이 사이에 조금 전에 내가 만져 본 그 구멍이 있었다는 것을 상기했다. 보지 구멍.



나는 옆으로 누워 있는 엄마의 뒤에서 팬티 아랫쪽으로부터 팬티를 살짝 들어올렸다. 그리고 팬티를 엉덩이 가운데 쪽으로 밀어서 가랭이 사이의 엄마의 보지가 드러나게 만들었다. 어두웠지만 엉덩이 가운데 쪽으로 시커멓게 엄마의 보지털이 보이는 것 같았고 나는 뒤로부터 엄마의 보지를 만지다가 가랭이 정 가운데 보지 구멍을 찾기 위해 손가락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천천히 힘을 주어 찔었다.



나의 움직임은 점점 과감해 졌고 나는 기다림도 없이 서슴없이 엄마의 보지를 주물렀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엄마의 보지 구멍을 찾아내었다. 나는 이제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다른 손은 엄마의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엉덩이를 조금씩 앞으로 움직여서 내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들이대었다. 그런데 그 상태로는 도저히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집어넣을 수가 없었다.



나는 일단 엄마의 보지 속에 집어넣은 손가락을 뺐다. 그리고 엄마의 뒤에서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바짝 가져다 들이대었다. 그러나 아무리 내가 바짝 엄마의 엉덩이에 아랫배를 들이대고 자지를 가까이 밀어넣어도 엄마의 보지 구멍 속에 자지끝이 닿을 듯 말 듯 했다.



엄마를 엎어놓고 내가 위에서 엎어지듯 하여 자지를 밀어넣으면 모를까 그 상태로는 도저히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집어 넣을 도리가 없었다. 더군다나 엄마는 팬티를 입고 있어서 팬티를 옆으로 벌리고 뒤에서 자지를 박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내 자지는 커질 대로 커지고 단단해질 대로 단단해져서 빨리 문질러주던가 보지에 박던가 해야지 안 그러면 미칠 것 같았다. 나는 그래서 그냥 엄마의 엉덩이 옆으로 팬티를 약간 벌려 놓고 그 상태로 엄마의 엉덩이 가운데 가랭이 사이에 자지를 바짝 붙이고 천천히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자지의 귀두 부분이 엄마의 항문 조금 아래 보지 부분을 문지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엄마가 몸을 움직였다. 나는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들이댄 채 미쳐 자지를 추스리지도 못 하고 얼어 붙은 것처럼 가만히 있었다. 만일 엄마가 일어나서 내가 엄마의 팬티를 벌리고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내 단단해진 자지를 갖다대고 있는 것을 보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지 순간 당황을 했다.



그러나 일단 뒷일은 어찌 되었던 간에 나는 그저 자고 있는 척만 하고 있으면 될 것 같아서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붙인 채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그런데 엄마는 자다가 분명 깬 것처럼 몸을 들썩거리며 움직인 것 같았는데 엄마는 그 상태로 그대로 다시 가만히 있었다. 분명 깨어서 소리를 지르며 이 새끼가 미쳤느니 하며 소리를 지를 줄 알았는데 엄마는 다시 그 자세로 그대로 누워서 움직임이 없었다. 오히려 조금 전에 누운 상태에서 몸을 똑바로 옆으로 누워서 자세를 바로 잡고 뒤로 엉덩이를 쑥 내민 자세로 누워 있는 것이었다. 엄마는 옆으로 누워서 허리를 앞으로 구부린 듯한 자세로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있었다. 그 상태로 엄마는 움직임이 없었다.



나는 얼마 동안을 기다렸다. 엄마는 아무런 미동조차 없었고 다시 잠이 들은 것 같았다. 엄마가 그런 자세로 있으니까 뒤에서 보니 내가 있는 방향에서는 완전히 엄마의 보지가 드러나 있는 자세였고 내가 바짝 앞으로 몸을 붙이고 자지를 들이대면 완전히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도킹할 수 있는 완벽한 체위였다.



나는 그때는 엄마가 설령 깨어난다 할지라도 미친 척하고 잠결에 잠꼬대처럼 어쩌다가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 속에 들어갔다고 하면 그만이지 하고 생각을 하면서 엄마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삽입해 집어 넣으리라고 맘을 굳혔다. 잠꼬대하다가 실수로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 들어갈 리 만무한 일이지만 그때 내 생각으로는 상황이 어찌 되었던가 나는 무조건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쑤셔 박을 생각 밖에는 없었다.



설령 그날 밤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쑤셔박다가 엄마가 깨어나서 "니애미 씹보지를 먹을 놈"이라며 맞아서 죽을지언정 나는 죽더라도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끼워 박고 죽으리라고 결심을 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잠결에 그 정도로 엄마의 팬티를 벌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는데도 그걸 모르고 잠만 자는 엄마가 신기하게 느껴졌고 혹시 엄마가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혹시 엄마도 내가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했다.



아무튼 그날 밤 엄마가 정말로 전혀 모르고 잠만 자고 있던가 아니면 내가 자지를 박을 때 잠에서 깨어나서 내가 맞아 죽던가 그도 아니면 내가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 것을 알면서도 박게 해주는 것이던가 나는 오직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워 쑤셔 박는 것 이외엔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엄마의 팬티를 먼저 벗겨 내었다. 뒤에서 천천히 팬티의 가장자리를 손가락에 걸고 두 손으로 팬티를 벌리면서 위에서부터 엉덩이 아래로 천천히 벗겨내렸다.



그러나 옆으로 누워 있는 위쪽은 잘 벗겨졌지만 아랫쪽은 엄마가 누워 있는 상태로는 엉덩이 아래로 벗겨지지가 않았다. 나는 마른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천천히 조금씩 엄마의 엉덩이 밑에 눌린 팬티를 살살 아래로 끌어내렸다. 그러나 팬티는 아래로 벗길수록 뭉쳐져서 더 안 내려갔고 좀처럼 끌어내릴 수가 없었다. 나는 이를 물고 약간 힘을 주어서 엄마의 엉덩이 아랫쪽으로 손을 살짝 미끌어 뜨려서 집어넣고 엄마의 엉덩이를 약간 들어 올리면서 팬티를 엉덩이 밑 허벅지쪽으로 잡아당겼다.



그때 엄마는 약간 몸을 뒤척이는 듯 하며 엉덩이를 들썩 거렸고 그 순간 팬티는 엄마의 엉덩이 아래로 쑥 벗겨져 내려왔다. 엄마는 그리고 또 다시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나는 팬티를 아래로 잡아당겨서 엄마의 허벅지까지 벗겨 놓았다. 엄마의 엉덩이가 내 눈 앞에서 완전히 드러나 있었다. 창문으로부터 흘러들어 온 빛에 엄마의 엉덩이가 둥근 보름달처럼 떠올랐고 그 엉덩이 아래로 컴컴한 곳에 엄마의 보지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억누르지 못 했다.



나는 손바닥으로 엄마의 엉덩이 사이 계곡을 따라서 만져보았다. 엉덩이 사이로 엄마의 항문이 만져졌고 항문을 따라서 더 안으로 더듬어 들어가자 엄마의 보지털이 만져지며 그 가운데로 길게 살이 찢어진 것같은 것이 만져졌고 그 사이로 조갯살과 같이 너덜거리는 살점들이 늘어져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살점들이 너덜거리는 그 가운데를 살작 벌리면서 손가락을 천천히 쑤욱 밀어넣었다. 손가락이 신기하게도 엄마의 가랭이 정가운데 살 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엄마의 보지 속은 마치 풀 한 통을 완전히 다 쏟아부어 놓은 것처럼 질퍽질퍽 거리고 미끌거렸다.



나는 남자들의 그 큰 자지가 여자들의 작은 구멍 속에 쉽게 쑤셔 박혀서 문질러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렇게 여자의 보지 속이 미끌거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엄마의 보지 구멍의 위치를 확인하고 엄마의 뒤에서 아랫배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들이대고 자지를 그 가운데 구멍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내 자지가 드디어 엄마의 보지 속으로 밀려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혹시라도 내가 엄마의 보지 구멍을 잘 못 찾아서 엄마의 똥구멍이나 오줌 나오는 구멍 속으로 자지를 잘 못 집어넣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워서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 끼워 박으면서 자지 가장자리를 붙잡고 엄마의 보지를 계속해서 더듬으며 자지를 조금씩 엄마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옆으로 누워 있는 엄마의 뒤에서 내 자지를 엄마의 다물어진 보지 속으로 밀어넣기 위해서는 상당히 세게 엄마의 보지살 속으로 자지를 밀어박아야 했다. 그때 엄마가 혹시 깨어나지나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내가 엄마의 보지 속에 깊숙히 자지를 들이 미는 데도 엄마는 아무런 미동 조차 없었다.



오히려 신기하게도 내가 엄마의 엉덩이쪽에 아랫배를 붙이고 자지를 보지 속으로 끼워 박는데 엄마는 엉덩이를 나 있는 쪽으로 힘을 주고 움직이지 않게 꼼짝 안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 자지가 엄마의 미끄러운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기분은 황홀했다. 난생처음 여자의 진짜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집어넣었다는 사실에 나는 미칠 것만 같았다. 진짜 보지 속에 자지를 끼워 박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안났다. 내가 정말로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로 한 여름밤의 꿈은 아닌지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러나 내가 몇 번이고 확인을 해보아도 분명히 내 앞에 등을 돌리고 있는 여자가 내 엄마였고 나는 뒤에서 단단해진 내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 보지 속에 깊숙히 자지를 끼워 박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 아니라 진짜 살아있는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는 그 사실. 그리고 엄마의 보지에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는 사실에 나는 너무 흥분해서 눈물을 흘릴 지경이었다.



내 자지 끝이 미끌거리는 엄마의 보지 속에 틀어박혀 있었다.



자지 끝이 미끌거리는 엄마의 보짓살 속에 파뭍혀서 간질거렸다. 나는 천천히 자지를 움직여 보았다. 천천히 엄마의 보지 속에서 자지를 바깥으로 꺼내었다. 그리고 다시 천천히 엄마가 깨지 않게 다시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 밀어넣었다.



엄마의 보지는 내가 생각보다 훨씬 헐렁거리는 것 같았다.



여자들의 보지 구멍이 나는 아주 조그맣고 손가락이 하나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항문 정도의 구멍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의 보지 구멍은 그것보다는 헐거웠고 내 자지가 비교적 쉽게 들락거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자지는 쉽게 엄마의 보지 속에서 들락거리며 왕복운동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서 앞뒤로 움직이며 자지를 박아대다가 다시 엄마의 보지 깊숙히 쑤셔 박았다.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 깊숙히 쑤셔박혔고 내 아랫배가 엄마의 엉덩이에 바짝 밀착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 깊숙히 쑤셔 박혔을 때 엄마의 보지는 마치 항문이 오무라들 듯이 잔득 오무라지면서 내 자지를 오물오물 잡아주었다.



여자들은 정말 신기하게도 자면서도 자신의 보지에 자지가 박혀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보지를 오물거려서 자지를 씹어주는 것 같았다. 생식을 위한 동물적인 본능이 여자들에게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



나는 너무 신기해서 엄마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쑤셔박았다 반복하다가 다시 깊숙히 자지를 끼워박았고 역시 엄마의 보지는 잔득 수축하여 오무라지면서 내 자지를 잘근잘근 씹어주었다. 나는 그렇게 계속해서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문지르며 자지를 쑤셔대고 있었고 엄마가 누운 반대에 쪽에서 아빠는 코를 골고 정신 없이 주무시고 있었다. 나는 아빠를 흘깃 한번 쳐다보고 코를 골며 정신 없이 주무시는 것을 다시 확인 한 뒤에 좀 더 용기를 내어 엉덩이를 앞뒤로 좀 더 세게 움직이며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 쑤셔 박았다.



나는 뒤에서 점점 강하게 사타구니를 엄마의 엉덩이에 부딪혔고 탁탁거리는 소리가 제법 크게 방 안을 울리고 있었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서 코를 골고 자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자지를 쑤셔 박을 때마다 엄마의 상체가 흔들릴 정도로 엄마의 몸이 흔들렸지만 엄마도 역시 아무런 움직임이 없이 잠만 자고 있었다. 다만 엄마는 내가 자지를 쑤셔 박아댈 때 마다 보지만을 움질거리며 움직일 뿐이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밤을 맞는 것 같았다. 나는 그날밤 그냥 그렇게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 쑤셔박은 채로 밤새 그대로 있고 싶었다. 그렇게 자지를 박고 있다가 자다가 또 자지를 박아대다가 또 자다가 다시 일어나서 자지를 박아대다가 그렇게 밤새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끼워 박은 채로 밤을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깊숙히 끼워 박은 채로 뒤에서 가만히 엄마를 끌어안고 한참 동안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방 안에 정적 가운데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만 들리고 있었고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다. 나는 몸을 움직이지 않고 엄마를 끌어 안은 채 엄마의 보지 깊숙히 박혀 있는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서 힘을 주어서 끄덕끄덕 움직여 보았다.



미끌거리는 엄마의 보지 속에서 자지가 꿈틀거렸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자지를 그렇게 움직이니까 엄마의 보지도 내 자지의 움직임에 따라서 보지가 오물오물 거리며 내 자지를 씹어 주었다. 나는 눈을 감고 단단한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 깊숙히 담그고 계속해서 자지를 꿈틀거렸고 내 자지가 움직일 때 마다 엄마의 보지가 옴질거리는 것을 즐겼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나도 모르고 있었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 나는 그대로 시간이 멈추어버렸으면 하고 바랬지만 창밖이 푸르스름하게 밝아오는 것 같았다. 나는 자지를 또 다시 엄마의 보지 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 속을 문지르며 들락 거리는 그 기분은 정말로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좋았고 매일 엄마의 보지 속에 맘대로 자지를 박을 수 있는 아빠가 부러웠다.



나는 점점 더 세게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에 들이밀며 박아댔고 내 사타구니가 엄마의 엉덩이와 마주칠 때 탁탁거리는 소리가 때때로 크게 방안을 메아리쳤다. 나는 아빠가 혹시라도 내가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박아대는 이런 모습을 깨어나서 보게 되면 어쩔까 하고 생각해 보았지만 아빠는 나의 그런 생각에 아랑곳 하지 않고 코를 골고 자고 있을 뿐이었다.



내가 계속해서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박아댈 때 나는 내의 불알이 부풀어 오르는 것같은 기분을 느꼈다. 마치 고무공처럼 불알이 커진 것 같이 느껴지고 불알이 묵직하게 느껴졌다. 뒤에서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쑤셔 박으며 문질러 대다가 드디어 나는 정액이 자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때 나는 남자의 정액이 여자의 자궁 속에 들어가면 씨가 뿌려져서 여자가 임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엄마의 보지 속에 정액을 싸면 곧 바로 엄마가 임신이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임신을 시키면 안 될 꺼라고 생각하고 얼른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서 뺐다. 그리고 손으로 자지를 잡고 계속 자지를 문질러서 정액을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항문 위에다가 모두 싸버렸다.



내 생각에도 정말 많은 양의 정액이 쏟아져 나온 것 같았고 나는 계속해서 몇 번이고 자지에 힘을 주며 정액을 엄마의 엉덩이 주위에 싸버렸다. 한 열 번 정도도 넘게 정액을 자지에서 뿜어 낸 것 같았다. 내 자지는 곧 작아졌고 나는 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만져보았다. 내 정액이 엄마의 엉덩이와 엉덩이 가운데 골짜기 부분으로 흘러내렸고 엄마의 똥구멍 주위에 흥건이 내 정액이 흘러내렸다.



나는 일단 내 팬티를 올리고 난 다음에 엄마의 팬티를 치켜 올려주었다. 엄마의 팬티는 허벅지까지 벗겨져서 있었는데 다시 그걸 엄마에게 입혀주려고 하기가 벗기기 보다도 쉽지 않았다. 나는 팬티의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을 잡고 엄마의 엉덩이 아랫쪽에서 조금씩 위로 치켜 올렸는데 팬티가 옆으로 누워 있는 엄마의 엉덩이에 깔려서 잘 올라가지 않았다. 그래서 일단 반대쪽 위 부분을 반쯤 엄마의 엉덩이 위로 입혀 놓고 아랫 부분은 내가 치켜 올릴 수 있는 곳까지 올려 놓았지만 엄마의 항문 부분을 간신히 가릴 정도 밖에는 더 이상 치켜 올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할 수 없이 위쪽 엉덩이 부분의 팬티를 좀 더 바짝 잡아당겨서 엄마의 엉덩이가 반 정도 덮힐 정도만 엄마의 팬티를 입혀 놓은 뒤에 나는 슬며시 내 자리에 누웠다.



아마도 엄마는 자다가 자기도 모르게 팬티가 내려갔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엄마는 그때까지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고 나는 완벽하게 그날밤 엄마의 보지를 훔쳤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생전 처음 엄마와 섹스를 하게 된 사건이었다.



나는 그렇게 엄마와 섹스를 마치고 한 30분 간을 흥분 속에서 잠을 못 이루다가 다시 곤한 새벽 잠에 빠져 들어갔다.



아침에 엄마와 아버지가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나는 잠을 깼다. 엄마는 문을 열고 들락거리면서 밥이 다 되었다느니 아빠에게 빨리 옷갈아 입으라느니 잔소리를 했고 아빠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내게 이제 그만 일어나라고 했다.



나는 잠에서 깨어나서 어제밤에 있었던 일이 꿈인지 아니면 생시였는지 잠깐 생각해 보았다. 내가 자고 있는 방이 분명 어제 내가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보았던 그 방이 맞고 모든 것이 현실이었다. 나는 이불을 들치고 일어났을 때 엄마의 표정이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



엄마는 방으로 들어와서 달그락 거리며 밥을 차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 것으로 보아서 엄마는 어제밤의 일을 전혀 눈치채지 못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용기를 내서 잠자리에서 일어나 보았다. 그리고 슬쩍 곁눈질로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는 내가 일어난 것에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았고 나는 안심을 했다.



그래서 나도 일어나서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평상 시처럼 까불고 장난하고 그날 하루 종일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고 놀았다. 그리고 다시 그날 저녁이 되어서 바캉스 이틀 째의 밤을 보내게 되었다.



그날은 우리 세 식구가 늦게 까지 바닷가 횟집에서 회를 먹고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아빠는 술을 한 잔 드셔서 얼큰한 상태가 되었고 방에 오자 곧 이불을 펴고 자자고 해서 11시 경이 되어 우리 세 식구는 잠자리에 들게 되었다. 잠자리는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문 가까이에 아빠가 주무시고 그 옆에 엄마 그리고 그 옆에 내가 누웠다. 아빠는 술이 얼큰하게 취하셔서 눕자마자 코를 골고 금방 잠이 들었다.



엄마는 그 전날과는 달리 겉에 얇은 홋겹의 헐렁한 긴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 옷은 엄마가 집에서 늘 즐겨 입는 옷으로 어깨가 다 드러나 소매가 없는 옷이었고 길이는 엄마의 허벅지 정도까지 내려오는 헐렁한 치마 같은 옷이었다.



나는 먼저 누워서 자는 척 하며 엄마가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실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었다. 어제처럼 엄마가 팬티바람으로 자면 더 좋으련만 엄마가 겉에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드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날 밤엔 거의 엄마의 보지를 만져보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밤에 엄마가 잠이 들면 몰래 다시 한번 엄마 보지를 만져보리라고 생각하며 눈을 감고 가만히 기다렸다. 그러다가 나는 그만 잠이 들어버렸다. 얼마동안 깊은 잠을 자고 있었는데 잠결에 나는 이상한 기척을 느끼고 잠에서 깼다.



그런데 잠결에서 깨어보니 내 자지가 있는 힘껏 발기할 대로 발기해서 성을 내고 있었는데 그 자지를 누군가가 만지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계속해서 자는 척 하며 가만히 실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서 상황을 파악해 보았다.



나는 똑바로 누워 있었고 내 팬티 앞 부분은 아래로 내려가 있고 내 자지가 바깥으로 꺼내어 있었는데 그 자지를 엄마가 한 손으로 꼭 쥐고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며 주물럭 거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엄마가 내 자지를 만지고 있다는 사실에 나는 조금 쇼크를 받았다.



과연 엄마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내 자지를 주무르고 있는 것인지 헷깔렸다. 그저 아들의 자지가 귀엽고 대견스러워서 만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성적인 욕구에 의해서 아들의 자지를 만지는 것인지 확실히 몰랐다.



그런데 엄마는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위아래로 서서히 문지르기도 하고 꼭 잡기도 하고 또는 손을 바꾸어서 다른 손으로 붙잡아서 만지기도 하고 있었고 내가 가만히 실눈을 떠서 엄마를 쳐다보니 엄마의 다른 쪽 한 손은 치마를 들추고 엄마의 가랭이 사이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엄마가 성적인 욕구에 의해서 내 자지를 만지고 있다는 것에 확신을 하게 되었고 내 자지를 만지면서 분명히 엄마가 성적으로 흥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계속 아무런 미동도 없이 누워 있었다.



엄마는 계속해서 내 자지를 만지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하고 두 손을 번갈아 가며 내 자지를 주물럭 거렸다. 엄마는 한 손으로 내 자지를 거머쥐고 다른 손으로 엄마의 치마 밑에 집어넣은 손을 바짝 보지 깊숙히 넣고 문지르는 것 같더니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낮은 신음 소리를 냈다.



나는 숨을 죽이며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엄마는 그때 엄마쪽에 있는 내 오른손을 잡더니 내 손을 끌어다가 엄마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 속으로 내 손을 넣어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 손을 엄마의 보지 위에 대고 손가락이 엄마의 보지 정가운데 가도록 올려놓은 뒤에 그 위에 엄마의 손을 포개고 내 손을 엄마의 보지 위에서 주물럭 주물럭 거렸다. 나는 가만히 있었지만 엄마가 손을 움직일 때 마다 내가 엄마의 보지를 주물럭 거리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엄마는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서 내 손 가운데 손가락이 엄마의 보짓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게 만들었고 내 손가락은 미끌거리는 엄마의 보짓살 속에 파묻히게 되었다. 그 상태로 엄마는 내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여서 미끌거리는 보짓살 속에서 엄마의 보지를 문지르게 만들었다. 나는 엄마의 보지를 내가 만지지 않아도 엄마가 스스로 내 손을 끌어다가 엄마의 보지를 만지게 해주니 완전히 공짜로 표를 얻은 듯한 기분이었다. 엄마는 내 손을 엄마의 보지에 문지르면서 흥분을 하는 것 같았고 내 손을 엄마 보지 깊숙히 문지를 때마다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나는 엄마가 내 손을 보지에 깊숙히 집어 넣고 문지를 때 약간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그리고 엄마의 보지를 좀 더 잘 문질러지게 만들어주었다. 그러면서 조금씩 손에 힘을 주어서 엄마가 내 손을 문지를 때 손가락을 약간씩 구부리며 엄마의 보지를 주물럭거렸다.



나의 손놀림은 점점 더 과감하고 세게 움직여졌고 내 손등을 누르고 있는 엄마의 손에 힘이 줄었는데도 나는 계속해서 엄마의 보지를 주물럭 거리면서 손으로 엄마의 보지를 문질러 주었다. 엄마는 내가 듣기에 매우 흥분한 것 같았고 신음 소리는 점점 더 커졌지만 억지로 숨을 죽여가며 참고 있는 것 같아서 옆에서 내가 들으면 울음을 억지로 참는 것 같은 흑흑 소리를 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나는 엄마가 손을 움직이지도 않았지만 과감하게 내가 오히려 더 손을 움직여서 엄마의 보지를 문질러 주었고 보지를 주물럭 거렸다. 그리고 가운데 보지 구멍 깊숙히 손가락을 쑤욱 쑤셔 넣었다. 그러자 엄마는 얼른 가랭이를 모으면서 내 손을 위에서 꼬옥 잡았다.



그래서 나는 가만히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엄마도 몇 초 동안을 움직이지 않고 그 상태로 있다가 숨을 약간 헉헉 내쉬며 숨을 진정시키는 것 같았다. 엄마가 어찌 하던 나는 계속해서 자는 척을 하리라고 마음 먹고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엄마는 엄마의 보지에서 내 손을 치우고 옆에서 몸을 들썩들썩 거리면서 잠깐 몸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나는 실눈을 뜨고 엄마를 쳐다보았더니 엄마는 치마 속으로 두 손을 집어넣어서 엄마의 팬티를 아래로 벗어버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서 엄마는 똑바로 눕더니 다시 한 손으로 내 자지를 거머쥐었고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며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다가 엄마는 나 있는 쪽으로 몸을 돌리면서 한쪽 다리를 들어서 슬쩍 내 몸 위로 올려 놓았다.



엄마는 잠시 기다리다가 치마를 들추고 가랭이를 있는 힘껏 벌려서 한쪽 다리를 내 허리의 반대쪽까지 뻗어서 다리를 내 몸에 걸쳤다. 엄마의 하체의 반 정도가 내 몸 위로 포개어져 올라왔다. 엄마의 가랭이는 완전히 쫙 벌어져서 엄마의 다리 하나가 내 사타구니 위로 올라와 있었다. 엄마는 똑바로 누워 있는 내게 상체를 가까이 움직인 다음에 내게 엎드린 것 같은 자세로 엄마의 하체를 더욱 더 내 몸 위로 올라오게 만들었다.



엄마의 벌어진 가랭이가 거의 내 아랫도리 위에 포개어져 올라와 있었고 엄마는 그때 살며시 고개를 들어서 아빠를 흘깃 쳐다보는 것 같더니 완전히 상체도 내 몸 위로 포개어 올라왔다. 똑바로 누워 있는 내 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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